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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 수치란? 정상범위 높을 때 낮을 때 원인까지 한 번에 정리

by 행복하기! 2026. 4. 19.

 

 

본인처럼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3주에 한번씩 피검사를 하면 각종 수치중에 정상범위를 넘어가는 수치는 전부 걱정이된다.

이건뭐지?

어디에 안좋지?

심각하게 안좋은건가?

이런 걱정을 하다보면 오히려 더욱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혈액검사에서 자주 보게 되는 BUN 수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수치 변화가 생겼을 때 몸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실제 건강 기준으로 정리해보자.

신장과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지표라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BUN 수치란 무엇인가

BUN은 혈액 속 요소 질소 농도를 의미하며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생긴 노폐물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다.

쉽게 말하면 신장이 노폐물을 얼마나 잘 배출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다.

 

BUN수치는 신장 관련 수치이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암모니아가 생성되고 간에서 요소로 바뀐다.

이후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 과정이 원활하지 않으면 BUN 수치가 올라간다.

BUN 정상 수치 기준

일반적인 정상 범위는 약 7~20 mg/dL 정도다.

검사 기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이 범위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본인으 BUN수치이다.

 

중요한 점은 BUN 수치를 단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크레아티닌과 함께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의학적지식이 전혀 없는 본인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신장이 안좋거나 기능저하 등의 경우에는

Cr수치를 중점으로 BUN수치를 함께 보는듯하다.

 

본인같은 경우에는 요관이 막혀 소변이 배출이 안되어 급성수신증이 오고 난뒤에 계속 추적관리를 하고있다.

Cr수치는 수신증 치료 후 4점대에서 꾸준히 내려오고 있고, BUN수치는 큰 변화가 없이 정상을 아직은 유지 중이다.

그래도 항상 두렵다.

BUN 수치가 높을 때 원인

BUN 수치가 높다는 것은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반드시 신장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대표적인 원인은 신장 기능 저하, 탈수 상태, 단백질 과다 섭취, 심한 스트레스 등이 있다.

특히 탈수만으로도 수치가 쉽게 올라가기 때문에 물 섭취가 중요하다.

BUN 수치가 낮을 때 원인

BUN 수치가 낮은 경우는 흔하지 않지만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하는 신호일 수 있다.

 

주요 원인은 단백질 섭취 부족, 간 기능 저하, 영양 상태 불량 등이 있다.

병원에서 BUN수치에 대해 물어본적이 있는데 간 기능 저하가 되면 그럴수도 있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다.

본인이 병원에서 BUN수치가 낮으신분을 만난적이 있는데 수분섭취량이 너무 많아서 일시적으로 낮아진거라 하신적이있다.

 

특히 식사량이 줄어든 경우나 치료 중이라면 이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수치 변화가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반드시 병원 확인이 필요하다.

 

- 수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우
- 크레아티닌도 함께 상승하는 경우
- 소변량 변화나 부종이 있는 경우
- 피로감과 식욕 저하가 지속되는 경우

BUN 수치 관리 방법

BUN 수치는 생활습관으로도 충분히 관리가 가능하다.

다만 개인 상태에 따라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

 

- 수분 섭취 충분히 하기
- 과도한 단백질 섭취 줄이기
- 정기적인 혈액검사
- 기저질환 관리

 

특히 신장 수치가 애매한 상태라면 단백질 섭취를 무조건 조절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BUN 수치는 몸속 노폐물 처리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특히 신장 건강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크레아티닌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수치는 한 번보다 흐름이 중요하다.

정기적인 검사와 생활습관 관리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